당신, 혹은 당신의 회사는 방금 신규 앱의 런칭을 마쳤다. 개발 담당자들의 환호와 실신을 뒤로하고 마케터는 본인 업무의 본격적인 첫 삽을 퍼야 한다. 그런데 뭘 해야 하는지 1도 모르겠다. 주변 마케터들에 물어보고, 마케팅 커뮤니티를 둘러보니 답이 나온다.

  1. 플랫폼별 추적코드를 심고,
  2. 광고를 집행하고,
  3. 성과 측정 및 개선

말은 쉬운데 아직도 감이 안 잡힌다. 어떤 마케팅이든 ‘추적 코드 심기 – 집행하기 – 성과 분석 및 개선’ 순서는 똑같다. 하지만 앱 런칭 초기에는 이해가 어려운 게 사실이라, 이 글을 통해 간단한 설명과 전략 수립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

[김명철] 앱 마케팅 실전 비법: 자원이 별로 없어도 가능한 유저 확보 전략

1. 앱 마케팅, 돈이 꼭 많이 들어야 하는가?
아니다. 이 강의에서는 자연스럽게 유입을 늘릴 수 있는 앱 마케팅과 돈을 써서 하는 마케팅을 둘 다 해준다.

2. 디지털 마케팅 실무는 너무 빠르게 환경이 변한다.
그 실무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전해준다.

3. 대기업만 앱 마케팅 잘할 수 있나?
돈과 인력이 충분하지 않아도, 스몰비즈니스를 하거나 1인 마케터여도 할 수 있는 앱 마케팅부터 다뤄준다.

https://ppss.kr/archives/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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