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워크스페이스아이티㈜(대표 양희영)는 거점오피스 및 재택/원격 근무지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공유오피스 (브랜드 MY WORKSPAC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MY WORKSPACE는 공유오피스 상위 10위권에 있는 브랜드로 강남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2~4호점과 KT, KB와 함께 관악 S밸리에 개관한 스타트업센터 등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형태의 거점오피스를 출시해 공유오피스 업계 3위로 도약을 태세를 갖췄다.

회사는 현재 각 분야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경영지원팀 이사진을 중심으로 2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다. 2021년 대구대학교의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돼 첫 번째 프롭테크(부동산서비스 + IT) 프로젝트로 공간 예약시스템 스페이스오더(Space Order)를 개발했다. 스페이스 오더는 모바일 출입카드를 이용한 예약시스템이다. 강남 3호점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후 2022년 하반기 중 공간 예약/결제/출입보안이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 출시하기 위해 상세 기능 강화를 진행 중이다. 소비자가 앱을 통해 예약하고자 하는 공간을 결제하면 해당 공간의 모바일 출입카드가 자동으로 발급된다. 일반 운영 매니저가 상주하지 않아도 편하게 공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강화된 출입 보안 관리가 가능하다.

두 번째 프롭테크 프로젝트는 IoT 기기를 활용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다. 탄소 절감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사무실/중소형 빌딩의 공간에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등 대규모 시공이 진행되어야 하는 솔루션은 도입하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공간 관리자의 요구가 가장 큰 전기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BEMS w/ IoT 1.0 버전을 출시했다.

회사가 이렇듯 부동산 서비스에 IT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이유는 공유오피스 운영사업이 특별한 기술을 갖추지 않아도 뛰어들 수 있을 만큼 진입장벽이 낮아 향후 지속적인 사업 확장 및 운영을 고려한다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리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양희영 대표의 경력도 기술경쟁력 확보 전략 수립에 용이하다. 양 대표는 미국 애쉬랜드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졸업한 후 IT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13년 통번역 일거리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을 창업했고, 2015년부터 마이워크스페이스 대표를 맡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AI, IoT, 클라우드, 로봇 등의 최신 기술 동향에 맞춰 공간/부동산 산업에 소프트웨어 파워를 융합할 예정이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만족도 향상을, 공간 매니저 입장에서는 관리 포인트 축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양 대표는 “빌딩 임대 및 관리기술 축적으로부터 시작해 빌딩 시설관리, 자산관리, 자산운용 등 빌딩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관리하는 프롭테크 기업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의 테스트베드 시장으로 각광받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먼저 테스트한 후 시장 선점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도자료 문의

문의: 마이워크스페이스 (pr@myworkspace.co.kr / 02-567-8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