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2026년 4월 16일

마이워크스페이스, 벤처스퀘어와 MOU 체결

July 31, 2023

“5월 14일 '오픈업(Open Up)' 첫 행사 개최...공간·콘텐츠·네트워크 결합 본격화”

 

    - 5월 14일 ‘오픈업(Open Up)’ 첫 행사 개최…창업·투자 생태계 확장
    - 공간·콘텐츠·미디어 결합 모델 구축…브랜드 리뉴얼 이후 첫 협력 프로젝트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가 공유오피스 기업 마이워크스페이스(MY WORKSPAC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벤처스퀘어-마이워크스페이스 협약은 벤처스퀘어가 최근 브랜드 리뉴얼 이후 추진하는 첫 공식 협력 프로젝트로, 양사는 아카데미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간 활용, 상호 홍보를 본격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스퀘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마이워크스페이스의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창업·투자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벤처스퀘어 아카데미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픈업(Open Up)’과 ‘M&A 클래스’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한다.

협력의 핵심: '오픈업'과 'M&A 클래스'

협약의 중심에는 벤처스퀘어 아카데미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픈업(Open Up)'과 'M&A 클래스'가 있다. 오는 5월 14일 첫 '오픈업' 행사가 마이워크스페이스에서 열리며, 강연·토크콘서트·네트워킹을 결합한 형태로 월 1회 정기 운영된다.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자, 실무자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직접 연결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마이워크스페이스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벤처스퀘어는 기획과 운영,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양사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했으며, 현장 브랜드 노출과 멤버 대상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생 협력을 이어간다.

마이워크스페이스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벤처스퀘어는 기획과 운영, 콘텐츠 제작을 담당한다. 양사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했으며, 현장 브랜드 노출과 멤버 대상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생 협력을 이어간다.

또한 양사는 행사 현장 브랜드 노출, 배너 광고, 멤버 대상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 홍보를 진행하며, 콘텐츠와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마케팅 구조를 실험할 예정이다

미디어를 넘어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전환

벤처스퀘어는 지난 2015년 창간 이래 스타트업·투자·기술 분야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러나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단순히 기사를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생태계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만들기 어려워졌다는 판단 아래, '읽히는 미디어'에서 '현장에서 연결되는 미디어'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로고와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전면 개편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해당 브랜딩 작업은 타이디비((Tidy-B))가 맡아 브랜드 방향성과 시각적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동시에 미디어 중심 역할에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네트워크·이벤트를 결합한 생태계 플랫폼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정보를 발굴하고 전달하던 미디어의 강점은 유지하되, 그 위에 사람과 기회를 직접 연결하는 오프라인 경험을 더하겠다는 전략이다.

벤처스퀘어 아카데미를 총괄하는 이대성 원장은 "오픈업과 M&A 클래스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과 기회가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연결되고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밀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벤처스퀘어는 오픈업과 M&A 클래스를 중심으로 정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스타트업과 투자자, 산업 전문가를 연결하는 오프라인 기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벤처스퀘어 회사 소개

벤처스퀘어는 2015년 창간된 스타트업·투자 전문 미디어로,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인터뷰, 산업 분석 등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해왔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미디어를 넘어 교육, 네트워크, 이벤트를 결합한 스타트업 생태계 플랫폼으로 확장을 선언했으며, 아카데미 프로그램, 컨퍼런스,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업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료 문의

㈜벤처스퀘어 미디어본부 /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1877-6503
한혜선 본부장 / [email protected] / 010-3042-3024